선한종이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선한 종이]입니다.

이곳은 제주 함덕 바다와 숲 사이, 중산간에 위치한,

책방과 사진관 카페, 작은 독채 숙소가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오랜 기간, 잡지사와 출판사 등에서 일했던 부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고와 잡지 사진 등을 촬영했던 남편은 사진관 카페를,

잡지사 기자, 출판사 에디터를 했던 아내는 책방을 지키고 있습니다.


공간에 대해 하나씩 설명해드릴게요.

홈페이지에서 미리 구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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